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8.12.12 [10:03]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교육청,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
 
김정환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학교교육에 대한 흥미 증가로 학업중단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학교 내 대안교실’을  올해 대전 지역 21개교(중 19개교, 고 2개교)에 운영하고, 1억 9천여만의 운영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학교 내 대안교실이란 ‘학생들의 다양하고 특별한 교육적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정규 교육과정의 일부 또는 전부를 대체하는 대안적 교육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운영하는 별도의 학급’이다.
 
2013년부터 공교육 내 대안교육 확대의 일환으로 도입된 제도이며, 이를 통해 학업에 흥미를 잃은 학생들이 공교육 내에서 다양한 대안교육을 경험하고, 학교 적응력을 제고할 수 있다.
 
대전교육청은 4월 9일, 회의실에서 2018학년도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학교 업무담당자 21명 협의회를 실시했으며, 학생의 만족도를 보다 향상시키기 위해 추후 대안교실 운영 컨설팅 실시, 대안교실 우수사례 발굴·확산 및 유공자 표창 등을 진행할 수 있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내 대안교실은 학습 의욕을 상실한 학생들에게 동기부여와 성취감을 느끼게 하여 학교를 오고 싶은 학교로 인식할 수 있을 것”이라며 “2018년 학교 내 대안교실을 통해 학교와 교육청이 부적응 및 위기 학생들에 대한 지원과 책임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4/09 [15:4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허 시장, 일자리 정책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내실화 필요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문일석.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