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8.04.25 [19:03]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영순, “유성구 안산동에 국회와 청와대 유치하겠다”
대전을 행정수도화 ...대전·세종 갈등 해소 및 상생 지속발전방안 제시
 
김정환 기자

▲ 박영순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정책공약 발표 를 하고있다.    ©김정환 기자 
 
“대전을 행정수도화 하고, 국회와 청와대 등 국가핵심기구를 유치하겠습니다.”
 
박영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예비후보는 6일 “대전과 세종을 행정수도로 법률에 명시해 실질적인 행정수도 기능을 하는 ‘대전의 행정수도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개헌안 확정 뒤, 법률로 수도를 지정할 때 세종시와 함께 대전시 일원을 행정수도로 명시해 대전을 행정수도로 격상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박 후보는 “대전시 일원으로 행정수도가 광역화되면 대전 유성 외삼동, 안산동과 세종시 금남면, 반포면 등 대전과 세종시 인접지역에 국회와 청와대를 유치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하며 대전·세종 간 상생협력 방안을 밝혔다.
 
박 후보의 이런 공약은 상생관계가 기대됐던 대전과 세종시가 최근 각종 현안을 두고 마찰을 빚는 등 시간이 지날수록 갈등이 확산되는 경향을 보이는데 따른 것이다.
 
특히 두 도시 간에 도시철도 연결 등의 상생할 수 있는 대형 프로젝트 등에서 갈등을 넘어 제로섬게임 양상을 보이고, 대전의 인구유출이 가속화되는 등 심각한 단계를 보이고 있는 것도 이런 공약을 내세우게 된 배경이다.
 
박 후보의 공약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대전·세종의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이 획기적으로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전의 행정수도화는 1993년 대전엑스포 개최 등으로 대전의 획기적 발전을 가져온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행정수도의 격에 맞는 국가의 대규모 재정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박 후보는 “대전과 세종이 시너지 효과로 비약적 발전이 기대됐지만, 대전의 인구유출을 비롯해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 채용갈등, 택시공동사업영업권 갈등을 빚는 등 시간이 갈수록 제로섬게임으로 전락하고 있다”며 “대전 세종의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대전의 행정수도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4/06 [13:5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봄 꽃 구경하기 좋은 대전시청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김선영.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42-485-0084 Fax 03030-942-0084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