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8.11.18 [01:03]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광역시의회, 제237회 임시회 일정 마무리
 
김정환 기자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경훈)는  3일 10시, 제237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15일간의 일정으로 조례안 등 37건과 결의안, 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 등 모두 43건의 안건을 처리한 후 폐회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정기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지역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설립 촉구 결의안’을 의결하고 대전광역시장과 교육감에게 촉구했다.
 
또한, 청년발전 특별위원회, 대전의료원설립추진 특별위원회, 4차산업혁명특별시 지원을 위한 특별위원회, 인구증가 방안마련을 위한 특별위원회, 국립철도박물관 유치 특별위원회의 활동결과가 보고  됐다.
 
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청소년 수련마을을 방문하여 대강당 증축 현황 등 시설을 점검 하였으며, 교육위원회에서는 대전 이문고와  느리울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과 학생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경훈 의장은 집행기관에“올해 계획된 사업들을 효율적으로 추진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시의회가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그동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4/03 [18:3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허 시장, 일자리 정책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내실화 필요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문일석.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