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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캠프 "거짓사실 유포 바른미래당은 공개사과 해라"
 
김정환 기자

지난 28일 바른미래당이 박영순 대전시장 예비후보를 상대로 배포한 보도자료 내용에 대해 박영순 후보측이 발끈하고 나섰다.
 
캠프 선치영 대변인은 지난 28일 바른미래당이 언론에 배포한 내용과 관련 바른미래당을 향해 29일“박영순 후보에 대해 거짓사실을 유포한 바른미래당은 공개사과 하라” 는 논평을 내고   "도를 넘어선 흑색선전을 벌이려다 덜미가 잡힌 바른미래당은 ▲당 차원의 공식사과와 ▲이미 게재된 각 언론사의 기사 삭제 ▲더불어 마타도어를 시도한 책임자를 엄중 처벌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만약 이러한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형사고발 등 법적책임을 물을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며 바른미래당의 합당한 처신을 요구했다.
 

                                                  [논평]

“박영순 후보에 대해 거짓사실을 유포한 바른미래당은 공개사과 하라”

근거 없는 흑색선전으로 박영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를 음해한 바른미래당은 당 차원의 공식사과와 함께 책임자를 엄중 문책하라. 

바른미래당은 28일 없는 사실을 억지로 꿰어 맞춘 악의적인 논평을 발표한 뒤 무려 세 차례나 수정하는 있을 수 없는 일을 벌였다.

 ‘대전 시민은 안중에도 없는 집권여당의 오만한 권력 암투...’라는 제목의 바른미래당 논평은 박 후보에 대한 ‘공천 내정설’, ‘A건설사가 자금줄’ 이라는 소문이 파다하다며 흠집 내기를 시도했다.  

바른미래당은 허무맹랑한 삼류소설을 같은 논평을 세 차례나 수정하더니, 박 후보에 대한 흑색선전 내용을 소리 소문 없이 삭제하는 촌극을 벌였다. 

그럼에도 바른미래당은 거짓사실로 박 후보를 음해한 것에 대해서 공식 사과 한 마디하지 않았다. 

뭐가 그리 두려워서 슬그머니 꼬리를 내린 것인지 되묻고 싶다.
악의적인 흑색선전이 뒤늦게나마 삭제된 것은 다행이다.
하지만 깊게 파인 흠집은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는 법이다.

도를 넘어선 흑색선전을 벌이려다 덜미가 잡힌 바른미래당은 ▲당 차원의 공식사과와 ▲이미 게재된 각 언론사의 기사 삭제 ▲더불어 마타도어를 시도한 책임자를 엄중 처벌해야 한다. 

만약 이러한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형사고발 등 법적책임을 물을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클린 선거를 선언한 박영순 후보는 앞으로도 ‘아니면 말고’식의 근거 없는 마타도어에 대해서는 강력 대처할 방침이다. 


                              2018. 3. 29

      박영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 대변인 선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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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9 [14:4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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