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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정국교 전의원 발언 사정당국이 밝혀야
 
김정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국교 전 의원의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한 명의 측근 비리 의혹 발언'에 대해 바른미래당대전시당(이하 대전시당)이 논평을 내고 검찰 수사를 통해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전시당은 28일 "대전 시민은 안중에도 없는 집권여당의 오만한 권력 암투, 검찰 수사가 진행될지, 꼬리 자르기가 재연될지 국민들과 함께 지켜 보겠다"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대전시당은 "더불어민주당 정국교 전 의원의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사정당국이 밝혀야 한다"며 "민주당 자체조사로 끝날 일이 아니라, 검찰의 수사로 국민 앞에 낱낱이 비리 의혹의 실체가 공개되어야 한다'며 검찰 수사를 촉구했다.
 
또 , 대전시당은 민주당을 향해서 "얼마나 오만함의 극치를 보여줄지 이번 대전시장 민주당 후보 파문과정을 바른미래당이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겠다"며, "바른미래당은 책임지는 정당으로 대전시민의 신뢰와 지지를 얻을수있도록 노력할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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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8 [16:5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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