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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예비후보, 대전시민 핫라인 가동
 
김정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영순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시민들과 직접 소통을 하기위한 '대전시민 핫라인'을 가동 한다고 밝혔다.

박 후보 핫라인에 참여하려면 박영순 핫라인 함께하기에 접속하면 박영순 후보 관련 정보를 받아볼 수 있고, 박 후보는 핫라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후보를 알리고 시민들의 이야기나 정책제안 등을 듣기위해 핫라인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박 후보의'핫라인' 서포터스는 박 후보의 정책과 일정 및 소식을 SNS와 문자로 직접 받아볼 수 있는가 하면 일방적인 후보소식이 아니라 시민들도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쌍방향 소통의 장으로 운영된다.
 
온라인 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직접 후보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도 갖는다.
 
박 후보는 오는 27일 출마선언 이후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만나고 결합하기 위해 선거사무실(중구 서대전 네거리 대림가구프라자 13층)에서 '시민과 핫라인'이라는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매일 오후 5시부터 1시간동안 진행되는 '시민과 핫라인'은 다양한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기위해 마련됐다.
 
시민과 다양한 소통 채널을 구축한 박 후보는 "시민과 소통을 위해 온 오프라인 핫라인을 구축했다"며 "저에게 궁금한 이야기나 생활불편 개선, 정책제안 등 대전발전을 위한 이야기라면 가슴으로 듣고, 시장이 되면 반드시 개선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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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2 [19:0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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