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8.10.24 [13:02]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 암검진 수검률 50% 넘긴다
 
김정환 기자

충남도가 국가암검진 수검률 50% 돌파를 목표로 홍보 활동 등에 아선다.
 
14일 도에 따르면, 국가암검진은 국내에서 발병률이 높고, 조기 진단으로 치료할 수 있는 위암과 유방암, 대장암, 간암, 자궁경부암 등 5대 암을 대상으로 실시 중이다.
 
최근 의학기술이 발전하고, 검진 활성화에 따른 암 조기 발견으로 5대 암의 5년 생존율은 지난 2010∼2014년 70.3%로 크게 높아졌다.
 
국내 국가암검진 수검 대상자는 2200만 명으로 수검률은 47.6%에 달하며, 충남의 경우는 수검 대상자 88만 명에 47.7%의 수검률을 기록 중이다.
 
이 같은 상황을 감안, 도는 올해 국가암검진 수검률 목표를 52%로 설정, 홍보 활동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는 우선 수검률을 높이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1대 1 상담전화를 시·군 보건소로 하여금 집중 추진토록 하고 있다.
 
또 연중 암 검진 분위기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연계해 다중밀집장소 및 기업체 방문 캠페인을 주기적으로 실시한다.
 
‘암 예방의 날’인 오는 21일 암 예방에 대한 국민적 관심 환기를 위해 캠페인을 개최하는 등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편다.
 
지난 13일 국가암검진 수검률 제고 방안 논의를 위해 도와 시·군 영상회의실에서 각 시·군 보건소 건강증진과장, 건강보험관리공단 대전지역본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회의를 개최하기도 했다.
 
강흔구 도 건강증진식품과장은 “국가암검진을 통해 암이 발견될 경우 건강보험료 하위 50%와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의료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라며 “비용이 적게 들면서 가까운 검진기관에서 쉽게 받을 수 있는 국가암검진으로 도민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챙겨줄 것”을 당부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3/14 [17:2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충남도 암검진 관련기사목록
허 시장, 일자리 정책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내실화 필요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문일석.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