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8.10.24 [13:02]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파트 발코니에 숨겨진 피난 공간 찾아주자!
대전시,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협조 캠페인 전개
 
김정환 기자

아파트 대형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대전시가 관내 아파트를 대상으로 ‘아파트 발코니에 숨겨진 피난 공간 찾아주기’ 캠페인을 벌인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아파트 입주민들에게 피난시설(비상탈출구 및 대피공간) 안내스티커를 배포해 입주민이 직접 부착하도록 해 피난공간의 중요성을 상기시킬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존아파트 발코니 확장 시 대피공간 및 방화판 설치 등 준수사항을 홍보해 발코니 불법 확장을 방지하고 화재 시 대피 공간이 확보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 LCD 모니터를 활용해 세대 내 발코니에 설치된 비상탈출구와 대피공간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5년간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2,051건 중 아파트 화재는 730건으로 주택화재의 36%를 차지하고 있으며, 고층아파트 보급 확대로 화재발생 시 대형피해가 예상되는 등 입주민의 안전에 대한 책임과 관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하지만 현실은 아파트 입주민들은 세대 내 발코니에 설치되어 있는 피난시설(비상탈출구 및 대피공간)이 있는지 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아 무용지물로 방치되거나 집안의 잡다한 물건을 쌓아놓는 창고로 전락한 실정이다
 
대전시 김준열 주택정책과장은“안전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아파트 대피시설에 대한 홍보 및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홍보운동에 적극 동참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대 내 화재발생 시 현관문을 통한 대피가 불가능할 경우 이웃 세대로 대피할 수 있도록 발코니 경계벽에 피난구를 설치하거나 파괴하기 쉬운 경량구조로 시공하도록 관련규정이 개정(1992.10.)된 바 있고, 015년 12월부터는 발코니를 확장할 경우 확장하지 않은 발코니 한쪽에 화재 시 1시간 이상 견딜 수 있는 면적 2㎡ 이상의 대피공간을 설치하도록 해 인명피해를 방지할 수 있는 기준이 마련되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3/14 [16: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파트발코니 관련기사목록
허 시장, 일자리 정책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내실화 필요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문일석.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