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8.10.22 [02:02]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 협상기간 종료
핵심입점업체 유치실패로 재무적 투자도 불발
 
김정환 기자

대전도시공사와 ㈜하주실업이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 본협약을 체결하지 못하고 협상기간이 종료됐다.
 
지난해 12월 27일 시작된 70일간의 협상과정에서 대전도시공사와  ㈜하주실업은 재무적 투자, 입점업체, 책임시공 등에 대한 협상을 벌여  왔다.
 
그러나 우선협상대상자의 핵심 입점업체 유치가 어려워지자 조건부(유력업체 입점유치)로 참여했던 재무적 투자자의 확약서 제출도 불발 되었고 이에따라 최종적으로 본계약을 체결하지 못했다.
 
대전도시공사는 다음주부터 후순위협상대상자를 상대로 동일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본협약 체결을 위한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동섭 대전시의원은 후순위자와의 협상에 대해 "다음주 협상을 시작하면 5월중에 본계약이 체결될 것이나, 몇 년간 지지부진하게 끌어온 계약문제를 서두를 필요가 없을 것"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또 "협상이전에 KPIH에서 제안한 제안서와 사업계획서를 시민에게 공개해야 할 것이며, 사업진행에 있어 가장 중요한 자금동원과 흐름에 대해 대전시와 도시공사 그리고 필요하다면 제3기관인 외부회계법인의 꼼꼼한 검토를 거친 후 사업에 대한 협상을 시작해도 늦지 않을 것"이라며 사업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3/09 [15:1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허 시장, 일자리 정책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내실화 필요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문일석.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