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8.06.25 [22:04]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당 대전시당,위력에 의한 성폭력, 여성들은 분노한다
세계여성의 날 즈음하여 여성위원회. 여성의원 입장표명
 
김정환 기자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위원장 이은권)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옥향)는 8일 오후 2시 당사2층 회의실에서 110회 세계여성의날에 즈음하여 입장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김옥향 여성위원장은 “여성의 날이 제정된지 10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많은 여성들이 권력이란 이름아래 군림을 당하는 현실이 한탄스럽다”며 “여성의 날을 맞아 양성평등을 주장하는 목소리를 내 모든 여성이 잘사는, 행복한 대한민국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선희 시의원은 “이 자리를 통해 여성들의 억압받고 억눌렸던 감정이 건강하게 변화하여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행복한 여성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바램을 전했다.
 
이후 여성위원회 위원들과 여성 시‧구 의원들은 3월 8일 세계 여성의날을 맞아 부당한 권력에 맞선 여성들의 용기있는 고백을 끝까지 응원하고 지지할 것과 미투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밝히는 성명서를 낭독한 후 미투운동으로 불거진 사태에 대해 재발방지대책을 촉구하는 구호를 제창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3/08 [18:2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대전서구 힐링아트페스티벌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문일석.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42-485-0084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