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8.10.22 [02:02]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교육청 ‘안심행복 유치원’ 운영
 
김정환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유치원의 건강・안전 책임 강화를 통해 유아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안심행복 유치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심행복 유치원’은 유치원에서 발생 가능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해 학부모의 불안감 해소 및 유치원 안전문화 실현을 위한 것으로, 유아의 방과후 과정 이용 확대로 장시간 유치원에 머무는 유아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대전교육청은 오는 3월 15일 까지 대전 지역 공·사립 유치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며, 공정한 계획서 심사를 통해 적극적 실천 의지를 가진 유치원  11개원을 선정해 3월 21일(수)에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유치원은 건강·안전 환경 구축을 위한 시설 등을 구축하고 안전 관련교육활동을 운영하게 되며, 유치원 자체 워크숍 및 연수 등을 통해 교원역량을 강화하게 할 계획이다.
 
또한, 대전교육청은 맞춤형 컨설팅, 효율적 운영 구현을 위한 연수 등 아낌없는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안심행복 유치원’ 우수모델이 개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배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안심행복 유치원 운영을 통해 모든 유아가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평생의 안전생활에 기반이 되는 안전생활 습관 체득화를 실현해 나가도록 돕고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유치원에 보낼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갖춘 우수 운영 모델이 개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3/07 [18:0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허 시장, 일자리 정책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내실화 필요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문일석.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