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8.09.24 [04:02]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수현 “한국전쟁시 학살된 아산 민간인 유해 발굴에 관심”
 
김정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는 한국전쟁 당시 아산지역에서 학살됐던 민간인 희생자 유해 발굴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22일 충남 아산시 배방읍 중리에서 개최된 한국전쟁기 민간인학살 유해 발굴 공동 조사단의 ‘제5차 유해 발굴 조사 개토제’에 참석했다.

한국전쟁 당시 아산에서는 북한 인민군이 점령했던 시기(1950년 9월∼1951년 1월)에 인민군에 협조했다는 이유로 민간인 800여 명 이상이 학살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특히 아산시 배방읍 설화산 폐금광에는 150∼300여 명의 희생자가 발생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공동조사단은 이날 개토제를 시작으로 오는 3월 1일까지 이 지역에 대한 유해 발굴 조사를 적극 벌인다.

박 예비후보는 공동 조사단 관계자와 유족들을 만난 자리에서 “한국전쟁 당시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이유 없이 죽임을 당하고, 지하 광산이나 산 속에 수 십 년간 방치됐다”며 “아픈 역사를 극복하고 사회통합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이 분들에 대한 진상규명이 제대로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 예비후보는 “어두운 역사 속에서 희생된 피해자들에 대한 진상 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약속했다.
 
이 외에도 박 예비후보는 천안지역 개인택시조합 등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택시를 대중교통수단으로 하느냐의 논란을 떠나 이미 택시는 대중교통의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지난 19대 국회의원 당시 공주에서 서울로 버스와 택시를 이용해 여의도 국회를 출퇴근한 경험을 소개하면서 대중교통으로서의 택시 필요성을 강조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2/22 [18:5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64회 백제문화제, 14일 화려한 개막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문일석.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