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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명절 스트레스 고려인삼으로 날려라!
 
혜사 홍영선 한서심마니

 
▲ 51~53년산 지종산삼.   
 엊그제가 민족 고유 최대 명절인 설날이었고 이제는 본격적으로 2018년 무술년 황금 개띠해가 시작인데 긴 연휴와 명절증후군으로 온 몸이 땡기고 저리고 무기력해지니 년 초 시작부터 기분이 영 개운치가 않습니다.
 
뭔가 상큼하고 속 시원한 뭔가를 먹어 이런 기분을 확 날려 버리고 싶은데 당췌 아리송합니다.
필자가 280회 한국인의 밥상 "물 맛 좋다" 편에서 전 국민을 상대로 한 얘기가 떠오르네요.
 
"요리 이거 별거 없어요. 신선한 원료와 자연이 준 식재료는요 그냥 먹어도 이게 진짜배기거든요. 다른거 없어요."
 
요즈음 세태가 뭐 하나 믿을 수 없음에 직접 농사도 지어 자급자족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이 역시 만만한 일도 아니고 참 답답하지요.
 
이런 때 필요한게 그 분야의 전문가들입니다.
 
긴 명절로 인해 생긴 만성피로의 치료는 단순 명료하게 의사(양의사 +한의사)가 제일이고 장기적 해결 방법은 자연이 준 좋은 식재료를 다룰 줄 아는 약초전문가들이겠지요.
 
이런 이유로 필자가 한의학 지식에 대해 모를 때는 대치동 다*한의원 황인태원장님한테 지원을 받고 있고 또 한의사들이 단 한번도 접해 본적 없는 약이 되는 산삼의 실체는 황인태원장님께 알려 드려 좋은 곳에 사용토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같은 전통심마니한테는 이런 만성피로 같은 건 병도 아니데 말입니다.
 
말이 나온 김에 우리 같은 전통심마니들에게는 별것도 아닌 것이 일반인들에게는 엄청 무시무시한 질환으로 얘기되는 거 몇가지 설명해 볼게요.
 
일단 비만입니다.
전통심마니들에게는 전혀 없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 비만.......
전통심마니들하고 딱 한달만 동행산행을 해 보시면 왜 전통심마니들에게는 비만이 암 것도 아닌지 금방 몸으로 압니다.
 
반대로 비만한 심마니는 전통심마니는 절대 아닐거고 간혹 퇴직한 전통심마니들한테는 있으려나......
그리고 당뇨입니다.
 
전통심마니들한테 당뇨는 정말 부자병이란 얘길 듣습니다.
 
아침 5시 기상하여 7시 산행 시작하고 주먹밥 하나로 점심 때우고 저녁 6시까지 몸안의 염분 다 말라버릴때 쯤 하산하여 모둠에서 자고 또 내일 해가 뜨면 자동적으로 산행 시작.....
전통심마니가 알고 있는 당뇨는요?
 
뭐를 하든 뭐를 먹든 정해진 규칙에 의거 한달 석달 1년 3년 내리장창 흐트러짐없이 변함없이 정해 논 규칙에 맞춰 생활하는게 정답인줄 알거든요.
그리고 또 정력강장제입니다.
 
전통심마니는요 다리가 새다리처럼 가늘어 어찌 저런 새다리로 그 험한 산을 탈까 걱정도 되겠지만 그 새다리에서 강단이 나오거든요.
 
따로 부연 설명 듣고 싶으신 질환이 있다면 기관지천식이나 불임등등.....
이런 전통심마니들의 중심엔 당연하게도 약이 되는 산삼이 있겠죠.
 
모양만 비슷하게 크기만 딥다 크게 자생지를 속여 만들어 놓은 얼치기 삼이 아닌 진짜배기 고려인삼 중 약이 되는 산삼을 알고 있는 전통심마니이기에 이런 설명도 가능하겠지요.
 
그간 필자가 한 얘기 중 "삼"자가 들어간 건 다 먹어도 좋다 단지 제대로 된 가격을 지불하고 먹을 때는 좋은데 속아서 비싼 가격을 지불했다면 아마 더 속이 쓰릴겁니다라고
 
이제 뭔가 희망이 보이는 2018년 무술년 황금 개띠해가 밝았습니다.
 
명절 스트레스나 만성피로같은 건 하늘이 내려 준 명약 고려인삼을 드시고 훌훌 털어 버리세요.
 
한서심마니 혜사 홍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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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9 [19:1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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