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12.05 [22:57]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소방, 주택용 소방시설 화재실험 실시
 
김정환 기자
광고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이갑규)는 7일 오전 옛 가수원119센터에서 주택에서 화재를 가상한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의 중요성에 대한 실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있으며, 화재 시 감지기가 경보를 해주고 상황에 따라 피난하거나 소화기를 이용해 진압할 수 있다.
 
이번 실험은 화재발생 시 감지기를 통해 사람이 화재를 인지하는 시간과 사람이 직접 인지하는 시간을 비교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되었다.
 
실험결과 감지기를 통해 사람이 화재를 인지하는 시간이 직접 인지하는 시간보다 빠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차이만큼 골든타임이 확보된다는 사실도 확인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는 안전하고 살기좋은  대전의 시작이고 실천”이라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강조했다.
 
한편, 최근 5년간 대전에서는 5,843건의 화재가 발생해 33명이 사망했으며, 주택 화재는 35.1%인 2,051건으로, 사망자의 75.8%(25명)가 주택 화재로 인해 발생했다.
 
이중 주택용소방시설인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설치된 주택 화재는 27건으로 인명피해는 4건(사망자 없음)에 불과했다.
 
대전의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은 35.25%에 그치고 있으며, 이는 전국 평균 41.08%에 크게 못 미치는 수치이다. 
 
이에 소방본부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설 명절 전인 오는 14일 대전역, 복합터미널 등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고향길,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2/07 [17:4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제91주년 구세군 자선냄비 대전 충청 시종식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