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8.09.21 [23:02]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교육청, 안전대진단 실시
건축물 1,856동, 옹벽 182개소, 절토사면 6개소 중점 대상
 
김정환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2월 5일 부터 3월 30일 까지 54일간, 대전 지역 유·초·중·고등학교 575개교를 대상으로 ‘2018년 대전시교육청 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대진단은 시교육청 소관 교육시설 중, 학생들이 직접 사용하는 건축물 1,856동과 재해위험이 큰 옹벽 182개소 및 절토사면 6개소가 중점대상이며, 학교생활속의 안전 위험요소까지 점검대상에 포함되었다.
 
점검방법은 교육시설 관리주체인 사용자의 기초점검이 완료된 후 교육청 기술직공무원 또는 민간합동으로 확인점검이 실시되며, 점검결과 정밀점검 및 보수·보강이 필요한 부분이 발생하면 예산을 편성하여 점검·보완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은 밀양시 세종병원 화재 및 제천시 복합건물 화재 등 사회적으로 부각되는 화재사고가 최근 많이 발생하고 있어, 교육시설에도 발생할 수 있는 화재요인 제거에 중점을 두는 선제적으로 안전점검하며, 해빙기로 인한 연약지반, 옹벽 및 절토사면의 안전상태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점검 최초로 교육부와 연계해 ‘학교시설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안전점검 대상시설 선정 및 점검 결과를 입력해 점검에 따른 보수·보강 계획수립 및 예산확보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 양적 점검보다는 질적 점검으로 내실을 다지고, 사용자의 기초점검의 중요성 강조와 민간전문가의 참여 확대시행으로 안전점검의 전문성 및 공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제천 및 밀양의 화재사고가 발생하고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화재는 물론 각종 재해로부터 안전한 대전교육시설이 될 수 있도록 내실있고 전문적인 안전대진단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2/05 [17:5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64회 백제문화제, 14일 화려한 개막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문일석.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