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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올해 국가산단 유치-둘레길조성 등 추진
환경-경제국 정례 브리핑... 청춘공원 하반기 착공
 
김정환 기자

세종시가 올해 일자리와 관련한 36개 종합과제를 추진하고, 국가산업단지 유치, 공공기관 집적화단지 조성 등 신성장 기반구축을 위한 정책을 추진한다.
 
또 159km 잇는 세종시계 둘레길 시범구간 조성을 추진하는 한편, 하반기 ‘청춘공원’을 착공하는 등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진행한다.
 
세종시는 18일 정례브리핑을 갖고 올해 경제산업국과 환경녹지국이 추진하는 주요사업을 밝혔다.
 
경제산업국(국장 이귀현)은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 속 36개 과제를 포함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2월까지 일자리 전담부서인 ‘일자리정책과’를 신설하고, ‘지역인재채용협의회’를 구성 운영해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비율을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행정도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공공기관・단체 및 협회를 적극 유치키로하고 ‘공공기관 집적화 단지’를 조성한다. 공공기관 집적화 단지는 4-2생활권 테크밸리 리서치파크에 37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9,900㎡로 조성한다.
 
이와함께 연말까지 북부권에 SB플라자를, 남부권에 산학연 클러스터지원센터(행복청 주관)를 준공해 산업육성과 기업지원의 핵심 거점지구로 성장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올해 신규사업으로 성장잠재력이 큰 기업을 매년 5개씩 선정해 지역스타기업으로 육성하고, 하반기까지 조치원 원도심에 창업지원 플랫폼(컨테이너)을 구축해 투자연계교육과 멘토링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 첨단신소재・부품 등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해 관련 계열 우량기업을 50개사 유치하고, 특히 4차산업혁명을 선도할 세계적인 혁신거점을 조성하기 위해 국가산업단지를 유치할 계획이며, 국가산업단지는 2022년까지 330만㎡ 규모로 신소재・정밀부품산업 중심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소상공인들의 권익향상과 편익을 위한 지역 내 소상공인지원센터 설립도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는 한편, 읍면지역을 대상으로 도시 가스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도시 전체 보급률을 83%까지 끌어올릴 예정이다.
 
환경녹지국(국장 손권배)이 추진하는 올해 주요사업으로 추진하는 조치원 청춘공원은 조치원읍・연서면 일원 36만6000㎡에 1100억원을 투입하는 것으로, 올해 계획수립과 함께 토지보상을 마무리하고 올해 하반기 공사를 착수한다.
 
이와함께 고복저수지 생태공원 조성사업은 저수지 일원 1.95㎢에 200억원을 들여 야생초화원, 습지생태원, 습지식물원, 수변생태소공원, 수변길 등 12개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 등을 거쳐 올 상반기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세종시계를 잇는 둘레길 조성사업은 2022년까지 93억원을 들여 12개구간 159km를 대상으로 추진하며, 올해 3구간(청벽대교-하봉교차로/ 8.7km), 9구간(고삿재-상조천교/13.1km) 사업을 추진하고 나머지 10개 구간에 대해 연차적으로 조성한다.
 
또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생활폐기물 종합타운’ 조성을 위한 폐기물처리기본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깨끗한 물 공급 및 안정적 하수처리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2020년까지 ‘스마트워터시티 구축사업을 추진해 선진 물 관리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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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8 [15:0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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