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8.01.17 [08:06]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문화 · 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 "관광충남" 홍보 마케팅 나서
태국·베트남 여행관계자 팸투어 실시
 
김정환 기자

충남도는 5일부터 8일까지 3박4일간 태국·베트남 여행 관계자 25명을 초청, 팸투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올해부터 도가 추진하는 해외 관광시장 다변화 정책에 따른 것으로, 서울·수도권 관광 후 충남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는 관광상품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진행됐다.
 
태국·베트남 여행 관계자들은 일정 첫날인 지난 5일 아산 세계꽃식물원 관람을 시작으로, 아산 레일바이크 및 도고 파라다이스 온천체험을 즐겼다.
 
천안에서 하루를 묵은 팸투어단은 6일 아산 지중해마을 체험과 외암민속마을을 둘러본 후 예산으로 이동, 수덕사 관람과 은성농원 와인체험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코스를 돌아봤다.
 
이어 7일에는 부여 백제문화단지 및 서동요테마파크 관람, 구드래 유람선 및 정관장 인삼체험을 즐기고, 마지막 8일에는 논산에서 선샤인랜드 서바이벌게임 및 영상사격 체험, SBS 드라마세트장 견학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팸투어 기간 때맞춰 내린 함박눈으로 도내 전역에 설경이 펼쳐져 아열대 기후에 익숙한 팸투어단으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태국·베트남 여행사 대표 및 상품판매 매니저 등이 다수 참여한 이번 팸투어는 충남만의 색다르고 매력적인 관광체험의 장이 돼 향후 충남관광상품 개발·판매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태국과 베트남 여행 관계자의 의견을 반영한 동남아시아 개별관광객(FIT)선호 관광상품 개발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설기호 도 관광마케팅과장은 “동남아시아로의 관광시장 다변화를 위해 지난달 말레이시아 관광설명회에 이은 이번 태국·베트남 여행관계자 초청 팸투어까지 진행됐다”며 “내년에는 대상국가와 마케팅 활동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12/07 [18:1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뉴스>제54회 무역의 날 기념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김선영.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42-485-0084 Fax 03030-942-0084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