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8.11.19 [17:03]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공연정보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공연정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립교향악단, 챔버 오케스트라 로망스
 
김정환 기자

차가운 초겨울 바람을 따뜻하게 감싸줄 챔버 오케스트라 로망스가 찾아온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2월 14일 저녁 7시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챔버 시리즈4‘챔버 오케스트라 로망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솔리스트로도 뛰어난 역량을 지닌 대전시립교향악단의 단원들이 꾸미는 감각적이고 열정적인 무대로, 지휘자와 독주자로 세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고르 그루프만(Igor Gruppman)이 객원리더로 참여해 현악 앙상블의 진수를 선보인다.
 
이고르 그루프만은 영국 ‘스타드 매거진’으로부터 “깊이 있고 아름다운 음색, 우아한 표현, 열정 및 기교”라는 찬사를 받은 바이올리니스트로, 지휘자이자 바이올린 독주자, 그리고 오케스트라의 리더이기도 하다.
 
그는 로테르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리더이자 종종 런던 심포니, 런던 로열 필하모닉과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에 객원리더로 서기도 하며, 2016/17 시즌에는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에서 두 프로그램을 지휘하며 동시에 독주자로서도 무대에 섰다.
 
2016년 여름에는 그리스에서 열리는 파트라스 인터내셔널 뮤직 페스티벌에서 데뷔하였으며, 4년간 지속적으로 참여한 우드스탁 모차르트 페스티벌에서 그의 부인 베스나 스테파노비치 그루프먼과 함께 지휘자와 독주자로서 무대에 섰다.
 
이번 연주는 쇼스타코비치의 ‘실내교향악곡 다단조, 작품 110a'로 웅장하고 비장하게 연주회의 문을 열고, 베토벤이 쓴 연애소설로 불리우는 ‘바이올린과 관현악을 위한 로망스 제2번 바장조, 작품 50’으로 한겨울의 서정을 전달한다. 마지막은 모차르트 교향곡 중 가장 유명한 곡 중 하나인 ‘교향곡 40번 사단조, 작품 550’으로 감각적이면서 애수에 젖은 명작의 화성을 전달한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12/07 [17:5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허 시장, 일자리 정책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내실화 필요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문일석.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