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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G그룹, 인도네시아 진출은 정상적인 진출...
룩사민 군수 부정부패 연루 보도 ‘발끈’...현지 언론 ‘오보’ 확인“
 
김정환 기자

대전에 연고를 둔 MBG그룹이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고나외 우따라군 황산 니켈제련소와 새우양식장 건설에 따른 현지 룩사민 군수가 부정부패 연루와 관련 ‘오보’라며 ‘발끈’하고 나섯다.

현지 취재를 다녀온 KNS뉴스통신에 따르면 지난 16일(현지시간) 국내 유력 중앙지, 인터넷 방송, 현지 유력 인터넷신문 기자와 함꼐 임동표 MBG그룹 회장, 인도네시아 룩만 아부나와스 술라웨시 퉁가라주 지방장관, 고나우따라군 룩사민 군수를 상대로 국내 언론에 비춰진 ‘KPK(인도네시아 부패척결위원회), 임동표 의형제 '룩사민' 조사’ 제하 기사에 대해 사실 확인을 하는 인터뷰를 진행했다.
 
룩사민 군수는 “임동표 회장이 고나외 우따라군에 세번째 방문할때 까지는 계속 거절했다”며 “그동안 경험상 수많은 나라에서 투자자들이 개발을 시도하고 관광 허가를 받았지만 허가를 받고 현지 투자는 않하고 허가를 담보로 대출을 받아 도망 가거나 사기를 치는 형태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 회장이 네번째 방문 후 임 회장의 진심을 느껴서 니켈제련소 사업 보다는 의형제를 먼저 맺자고 했고 의형제를 맺었다”며 “임동표 회장과의 지속적 만남에서 군민들의 복지와 일자리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나의 생각들이 비슷해서 니켈개발 허가를 결정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고나외 우따라군 前 군수 부정부패위원회 조사와 관련 한국 언론이 룩사민 군수와 관련이 있어 니켈개발 사업과 관련해 MBG가 니켈관련 사업 차질 우려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질문하자.

룩사민 군수는 “임동표 회장이 고나우따라군에 세번째 방문할때 까지는 계속 거절했다”며 “그동안 경험상 수많은 나라에서 투자자들이 개발을 시도하고 관광 허가를 받았지만 허가를 받고 현지 투자는 않하고 허가를 담보로 대출을 받아 도망 가거나 사기를 치는 형태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 회장이 네번째 방문 후 임 회장의 진심을 느껴서 니켈제련소 사업 보다는 의형제를 먼저 맺자고 했고 의형제를 맺었다”며 “임동표 회장과의 지속적 만남에서 군민들의 복지와 일자리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나의 생각들이 비슷해서 니켈개발 허가를 결정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고나외 우따라군 前 군수 부정부패위원회 조사와 관련 한국 언론이 룩사민 군수와 관련이 있어 니켈개발 사업과 관련해 MBG가 니켈관련 사업 차질 우려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질문하자
 
룩사민 군수는 “제가 조금만 이야기 하겠다. 제가 32살때 고나외 우따라군 설립 전 고나외군 의장이 됐다. 34살에 고나외 우따라군 설립 후 군의장이 됐다. 2011년 부군수 역활을 했다. 2016년 군수로 구민들에게 승인을 받았다.
 
그는 또 뉴스가 사실이면 제가 군수가 될수 있겠는가?”라며 “다시한번 설명하면 前 군수의 부정부패 관련한 뉴스에 내가(룩사민 군수)군수라고 되어있는데 오보이다. 방송 후 바로 해명했고 오보를 언론도 인정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나는(룩사민 군수) 깨끗한 사람이고 군민의 선택으로 당선됐고 오보 방송시 주변 지인들이 계속 물어 봤는데 보도 언론에게 항의해 방송이 오보라고 해명했고 前 군수로 언론도 바꿨다”며 “구속된 동생도 내동생이 아닌 前 군수 친동생이다”하며 “현지 방송에서 수정 방송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얼마전 직접적으로 임동표 회장께 사실확인서를 보냈다”며 “고나외우따라군 니켈자원개발에 대한 프로젝트를 대통령과 중앙정부 장관에게도 보고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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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28 [19:1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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