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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현 대전시의원, 업무파악 못한 환경국장 업무연찬 필요
 
김정환 기자

 
▲ 정기현 의원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 정기현 의원(유성구3, 더불어민주당)이 10일 환경영향평가와 관련해 “환경영황평가를 집행부가 제대로 시행하지 않고 있다”고 질타하며 환경국장의 답변태도에 대해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보고 환경국장에 대해 업무파악도 안되고 갈등조정도 못 한 국장"이라며 작심하고 질타했다. 
 
정기현 의원은 또 이날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박희진)가 진행한 제234회 제2차 정례회 환경녹지국 소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환경국장의 답변에 대해 업무연찬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임명권자인 시장을 거론하기도 했다.
 
이에 답변이 변변치 않차 동료 의원인 김동섭 의원의 정회요청으로 정회가 이루어 지는 등 대전시행정사무감사가 집행부의 충실한 답변에 정회가 이루어 지는 등 행정사무감사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았다.
 
정회 뒤 속개된 정례회에서 정기현 의원은 “수정안을 대상으로 진행된 환경영향평가가 아니라 원안으로 평가돼, 담당국장의 평가를 다시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에 앞서 정기현 위원(유성구3, 더불어민주당)은 폐기물관리조례개정의 재의 요구와 관련해 환경녹지국에서 재량권 침해 등을 주장하고 배포한 자료가 잘못 됐음을 환경부 답변 등을 토대로 건건히 반박했다.
 
그러면서 우리지역 업체와 대전 시민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질타하며, 대전을 위한 행정을 해줄 것을 요구 했다.
 
정기현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는 환경국의 국장이하 공무원의 충실하지 못한 답변이 있었다"며 ""담당 국장의 업무연찬과 시민과의 갈등관계를 해소하기 위한 업무에 충실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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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0 [17: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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