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03.27 [08:02]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더불어민주당 혁신보고회, 29일 대전에서 시작
 
김정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당발전위원회 최재성 위원장이 10월 29일 오후 2시, 대전 시당 당사에서 혁신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최 위원장이 지역당원들에게 지금까지의 정당발전위원회 혁신안이 갖는 의미와 내용을 직접 보고하고 질의응답을 하는 자리다.
 
보고회는 특히 “왜 정당혁신인가?”, “어떤 정당혁신인가?”라는 두 가지 주제에 집중된다.
 
현재 더불어민주당은 100만 권리당원 시대를 열어 나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왜 정당혁신을 하려 하는가”라는 질문이 제기될 수 있다. 이에 대해 최 위원장은 선거에서 이긴 지금이 근본적이고, 파격적인 혁신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라고 답한다.
 
또한 최 위원장은 “어떤 정당혁신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직접민주주의의 확대와 이를 통한 대의민주주의의 강화”라고 강조한다.
 
정당발전위원회에서 순차적으로 발표되고 있는 혁신안은 주로 정당 내 민주주의를 강화하고 실천하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기 때문이다. 당원들의 의사를 상향적으로 반영해 가는 민주적 구조를 만드는 것이 정당 혁신의 요체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당원들이 보고회에서 내놓을 다양한 제안은 향후 정당발전위원회의 혁신 과제 선정에도 반영될 예정이다. 혁신보고회는 대전에 이어 31일 광주와 11월 2일 대구에서도 개최될 계획이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10/27 [17:3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LNG발전소 건설 반대’ 현수막 내걸린 대전시의회 본회의장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김선영.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