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09.21 [21:03]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장우 의원, 학자금 대출 장기 미상환자 급증
누적 장기미상환 대출 잔액 3656억5000만원 규모
 
김정환 기자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장기 미상환자 수가 증가한 가운데, 올 6월에는 전년 대비 3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분석됐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이장우 의원(자유한국당. 대전 동구)이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장기 미상환자 현황’에 따르면 졸업 후 3년이 경과할 때 까지 상환 내역이 없는 채무자 또는 상환이 개시된 후 3년까지 상환액이 대출 원리금의 100분의 5미만인 장기 미상환자는 2013년 368명에서 14년 3,625명, 15년 5,369명, 16년 7,669명으로 해마다 증가한 뒤 올 6월 현재 3만2638명으로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올 6월 현재 잠정치는 국세청 등의 소명 절차 등을 거치게 될 경우 8458명이 줄어든 2만4180명에 달할 것으로 잠정 추정됐다.
 
당초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장기 미상환자는 △2013년 1,201명 △2014년 12,563명 △2015년 9290명 △2016년 11,901명 △2017년 6월 현재 33,299명이 발생했으나, 추후 완납·대출 원리금 5% 이상 상환·의무상환(연간 1856만원 이상 소득 발생 시 원천 징수)·학적소명 등 소명 절차 등을 거쳐 장기 미상환자 관리대상에서 제외되는 인원이 제외된 규모다.
 
이처럼 해마다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장기 미상환자가 급증한 데는 해당사업이 2010년부터 시행된 후 대학 졸업 후 3년이 경과되는 시점이 올해로 도래한 데다가 청년 실업대란이 반영됐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장우 의원은 “취업후 상환 학자금대출 상환이 도래한 데다가 청년 실업 대란이 반영되면서 장기 미상환자 현황이 올해 급증했다”며 “한국장학재단과 교육당국이 청년 실업 대란 대책을 수립하고, 장기 미상환에 따른 청년들의 정신적 경제적 고통이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도록 유예 대상 확대 등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10/17 [16: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 뉴스] 박영순 전 대전시정무부시장, 송촌동서 봉사활동 ‘구슬땀’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