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7.11.19 [07:56]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도시철도 몰카 상시 점검 나선다.
화장실 등 취약개소 ‘몰래카메라 탐지기 운영’
 
김정환 기자

대전도시철도공사가 사회적 문제인 지하철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몰래카메라 탐지기를 활용하여 도시철도 모든 역사를 상시 점검하기로 했다.
 
점검은 역직원이 역사 내 화장실 등 몰래카메라를 설치하기 용이한 장소를 순회하면서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불법으로 설치된 몰래카메라를 발견하면 즉시 경찰에 신고하기로 했다.
 
또한 엘리베이터 등 취약개소를 집중 순찰하고 성범죄 예방 안내, 범죄 경고 스티커 부착 등 성범죄 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관내 경찰서와 합동으로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공사는 지난달 9월 경찰에서 사용하고 있는 몰래카메라 탐지기 모델을 도입하여 10월부터 일선 역사에서 탐지기 운영에 돌입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10/11 [17:2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대전에서 열린 안전한국훈련 이미지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김선영.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42-485-0084 Fax 03030-942-0084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