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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가격 파괴 "1잔 800원 등장"
대전둔산에 1인 근무 커피 전문점 운영
 
김정환 기자

커피 한 잔 800원?
 
대전의 중심 상권인 둔산동에 직장인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린 1잔에 800원 하는 커피 전문점이 등장 하면서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둔산동 대전시청 동문 방향에 등장한 800원 커피 전문 점은 기존 커피전문점과는 운영 방법이 상이하다.
 
이 집에는 커피를 주문받고 게산을 하는 종업원이 존재하지 않는다 굳이 종업원을 찾는 다면 커피를 내리는 바리스타 1명이 근무 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고객이 직접 자동요금계산기 앞에서 커피를 주문하고 계산을 완료 하면 바리스타에 통보되고 주문 한 손님들은 주문 순서에 따라 바리스타의 호출하면 주문한 커피를 제공 받으면 된다.
 
대전에 2개소 와 대구에 1개소를 운영 하고 있다는 800원 커피 전문점 관계자는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 사정과 서민들 주머니 사정을 고려 할때 적정한 시기에 출현 한 만큼 시장에서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며 성공에 자신감을 보였다.
 
직장인들의 가벼운 주머니 사정을 고려 할 때 한 잔에 800원 하는 커피의 등장은 직장인들에게는 반가운 일이나, 인근 커피전문점에는 경쟁 상대로 등장 하면서 적지않은 변화가 일 것으로 보인다.
▲ 커피 자동 주문시 화면에 나타나는 가격표     ©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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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03 [17:5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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