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7.10.17 [13:54]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검찰사칭 보이스피싱 자금수거책 검거
대전중부서, 피의자 A씨 구속
 
김정환 기자

대전중부경찰서가 검찰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자금수거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대전중부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은 지난달 21일 검찰청을 사칭하여 현금을 인출하게 한 후 이를 직접 건네받은 피의자 A씨(39세, 남, 무직)를 검거해 구속했다.
 
구속된 A씨는 지난 7월 10일 검찰청을 사칭,“당신 명의로 대포통장이 만들어졌다. 은행 예금의 범죄 연관성을 확인 후 돌려주겠다.”며 전화를 걸어 B씨로부터 1,430만원을 교부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탐문수사 등을 통해 A씨의 소재지를 파악하여 검거하였다.
  
또한 현재까지 A씨는 4회에 걸쳐 5,200만원을 편취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외에도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서안태 지능범죄수사팀장은, “검찰, 금감원 등 국가기관을 사칭하거나 금융기관을 사칭하여 돈을 달라는 전화는 사기전화이니 바로 경찰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8/03 [17:2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세계 차 없는 날(Car Free Day)’ 대전시 행사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김선영.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42-485-0084 Fax 03030-942-0084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