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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천정배 의원 "제가 죽어 국민의당 살리겠다."
당대표 도전 선언 선도정당, 개혁정당, 민생정당 만들것
 
김정환 기자

국민의당 천정배 의원(광주 서구을)이 8.27 전당대회 당권 도전을 공식화했다.
 
▲ 국민의당 천정배 국회의원     © 김정환 기자
천 의원은 1일 오전 11시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당 대표 출마선언식을 개최했다. 전국에서 모인 1000여명의 당원과 지지자들의 성원 속에서 진행된 이날 출마선언식은 출마선언, 기자회견 그리고 소통이벤트인 당원과의 간담회, 당원들과의 스킨십이벤트인 프리허그(Free Hug) 순으로 진행됐다.
 
천 의원은 이날 당 대표출마선언식에서 ‘생즉사 사즉생(生卽死 死卽生)’의 충무공 정신을 강조하며, “국민의당을 살리는 데 저의 모든 것을 걸겠다”며 비상한 각오를 밝혔다.
 
또한 천 전 대표는 당내 소통과 협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국민 권리 보장·확대 ,다당제 합의제 민주주의 실천 ,민심그대로 선거제 도입과 개헌 ,일자리·주거·교육·생명·안전 보장과 한반도 평화 ,검찰·재벌 개혁과 적폐청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천 의원은 “우리 당에 가장 필요한 것도 소통과 토론이고, 지금 가장 부족한 것도 소통과 토론”이라며 “당내부터 소통하고 토론해서 공감대를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통과 협치 만큼 중요한 것이 당내 원칙과 기강”이라며 “원칙과 소신, 공정함과 엄정함, 누가 가장 잘 지켜 왔느냐”고 역설했다.
 
특히 천 의원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국민을 하늘처럼 받드는 정치를 해야 한다”는 말씀을 인용,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국민과 소통하겠다”며 “국민 속으로 찾아가는 정당, 24시간 대화창구가 열려있는 국민의당을 만들겠다”고 대국민 전면소통을 약속했다.
 
이 자리에서 지지자들은 천 의원의 출마선언 내내 ‘천정배’를 연호하며 그의 당 개혁 비전에 공감하고 응원했다.
 
이어 천 의원은 이번에 꼭 대표가 돼야하는 이유에 대해 “한마디로 말하면 국민의당을 사랑하는 애당심”이라며 “국민의당을 살려야겠다는 애정, 책임감, 그리고 저 자신의 모든 걸 버리고 죽을 수 있는 간절함”이라고 강조했다.
 
천 의원은 또 현재 국민의당의 위기를 헤쳐 나갈 핵심적인 비법 하나를 묻는 질문에는 “딱 한마디로는 소통이라 생각한다”며 “김대중 대통령 말씀대로 국민 뜻을 하늘처럼 받드는 정당을 만들기 위해 24시간 소통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시했다. 이에 당원들과 지지자들은 일제히 환호하며 당내 소통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와 함께 천 의원은 선도정당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우리당은 의석수로는 40석 밖에 안되지만 지금 구도로는 국민의당의 결정대로 국회가 결정할 수밖에 없다”며 “개혁적 입장을 분명히 정리해 강력하게 밀고나간다면 이번 정기국회 끝날 때쯤 지지율을 26.74% 이상 올릴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천 의원은 자신이 호남민심 복원을 위한 적임자라는 점도 강하게 내세웠다. 천 의원은 호남민심 복원방안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대해 “호남에서 많은 신뢰 잃은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국민의 헌법적 권리와 민생 발전 위해 변화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적 자세를 견지한다면 호남민심은 금방 회복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출마 선언식에는 같은 당 박주현 의원과 박양수, 부좌현, 송석찬 전 의원, 박주원 경기도당위원장, 배준현 부산시당위원장, 김기옥 원외위원장협의회장 서경선(성동갑), 김종구(영등포을), 이행자(관악을), 임동순(광진갑), 황인철(광진을), 조순형(서초), 도천수(성북갑), 채수창(강북을), 송동섭(송파을), 손동호(도봉갑), 장영하(성남 수정), 김필례(고양갑), 김형남(화성을), 최용주(김포갑), 박종철(분당갑), 유배근(대전중구), 김세환 (대전서구갑), 고무열(유성갑), 김호서(전주을), 정종인(영광함평담양장성), 이갑선(구미갑) 위원장, 김봉곤 청학동 훈장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천 의원은 출마선언에 앞서 충남 아산 현충사를 참배하며 방명록에 “사즉생, 생즉사. 충무공 정신 이어받아 국민의당을 살리고 상생과 협치의 시대를 열겠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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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01 [18: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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