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7.12.12 [17:16]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의회, 대전교육청 2017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
금년도 기정예산액 대비 1,481억 800만원이 증액
 
김정환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기현)가 25일 제1차 회의를 열고 2017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했다.    © 김정환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기현)가 25일 제1차 회의를 열고 2017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했다.
 
시의회예결위는 교육감이 제출한 2017년도 제1회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총규모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대비 8.2%인 1,481억 800만원이 증액된 1조 9,618억 9,300만원으로 27일 예산안 조정을 거쳐 7월 28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할 예정이다.
 
의원별 질의에서는 김경시 의원(국민의당, 서구 2)이 장애학생 가족 및 부모 상담을 위한 지원하는 특수교육 지원센터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시청각 장애학생들이 사회에 적응하고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보조 공학기기 및 학습 자료 제공을 통한 분위기가 조성되도록 주문 했다.
 
박정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 4)은 순세계잉여금이 과다 발생하고 추경에 많은 금액을 반영된 것은 결국 시급한 교육현안 사업이 지연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지적하고 보다 면밀한 세입추계로 잉여금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송대윤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1)은 초등학교 교감 청렴역량강화 사업관련 청렴교육의 내실화를 강조하고, 공약관리시민지원단 운영관련 공약이행의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구성부터 관련 전문가로 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섭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2)은 장애학생의 자립적 학교생활 지원을 위해 동부교육지원청에서 추진하는 보조공학기기지원사업을 시 교육청 주관으로 확대 추진할 것을 주문하고, 방과후학교 운영에 있어 참여율 제고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해 프로그램의 다양화 등 세부적 추진계획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조원휘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4)은 에듀힐링페스티벌 개최예산 관련 대전교육정책 고유 브랜드의 전국확산을 위한 기회마련도 중요하나, 학생, 교사, 학부모의 진단과 상담을 통해 코칭하고 치유하는 사업의 목적실현에 내실을 기할 것을 당부하고, 본예산에 편성되지 않고 신규 또는 과다하게 증액된 교직원 심리상담 프로젝트, 수학체험 한마당, 학생예절교육 등의 사업에 대하여 행사· 운영비적 성격으로 시급성 등 면밀한 분석을 통한 계획수립을 강조했다.   
 
정기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유성구 3)은 학교운영비로 통합하여 편성한 냉․난방 전기요금예산을 양질의 교육환경을 위해  냉․난방 전기요금 특수목적사업비로 편성하는 방안을 제안, 학력신장 공동캠페인 등 홍보성사업 6개 사업에 대한 중복성 등을 지적하고 추경의 목적과 취지에 맞도록 편성할 것을 요청했다.
 
답변에 나선 대전교육청 관계자는시의원들의 지적한 부분에 대해 심도있는 검토등을 통해 대전교육재정운용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답변 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7/25 [16:4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대전에서 열린 안전한국훈련 이미지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김선영.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42-485-0084 Fax 03030-942-0084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