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7.12.14 [23:16]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은권 국회의원, “장차관 인사서 소외된 대전” 아쉽다.
 
김정환 기자

새 정부 각료 인선이 마무리되고 있는 가운데, 자유한국당 이은권 국회의원(대전 중구)이 특정지역 인사편중 문제를 놓고 우려를 나타냈다. 최소한의 지역 안배가 이뤄지지 않고 편중되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약속했던 탕평인사가 시작부터 삐걱대고 있기 때문이다.
 
10일 기준으로 새 정부에서 장·차관급 인사로 발탁된 100여명 가운데 대전 출신은 단 한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남 출신 인사(전남 18명, 전북 12명)가 30명으로 가장 많고, 경남 출신인사 10명, 부산 11명, 경북 7명, 충남 7명, 충북 6명, 서울 18명으로 나타났지만 대전 출신은 인사는 전무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직 인사가 마무리되지 않았지만 현재로선 문재인 정권의 인사가 호남·부산권에 지나치게 편중되었다는 지적이다.
 
이에 이은권 의원은 “정권이 바뀔 때마다 보은 형식으로 지지 기반 인사를 발탁하는 관행이 바로 우리나라 정치 갈등의 원인”이라며, “지역 정치권에선 시도별 인구비례를 고려하면 향후 발표될 인선에서 새 정부가 적어도 1명 이상의 장관, 기관장을 지역 출신으로 발탁해야 지역탕평인사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지 않겠는가”라고 꼬집었다.
 
이어 그는 “적어도 새 정부가 산술적인 균형이라도 맞추려면 향후 인사에서 장관과 권력기관장 중 1명은 대전 인사로 등용해야 할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7/10 [18:4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뉴스>제54회 무역의 날 기념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김선영.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42-485-0084 Fax 03030-942-0084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