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7.07.27 [15:01]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동지하차도~대동천교 구간 임시 개통
대전시, 홍도육교 철거에 따른 교통 불편 해소 기대
 
김정환 기자

▲ 대동천교 사진     © 김정환 기자
경부선 철도와 대동천으로 단절된 동구 삼성동과 가양동을 연결하는 정동지하차도와 대동천교(가칭)간 신설도로가 6월 30일 임시 개통한다.
 
본 노선은 대전역세권 촉진지구 내 기반시설(도로)을 확충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의 일환으로 시공된 대동천교와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으로 추진 중인 정동지하차도를 연결하는 신설 노선이다
 
이강혁 대전시건설관리본부장은“7월 홍도과선교의 본격 철거에 따른 일대의 교통체증을 다소나마 해소하고, 동구 가양동과 삼성동 간 교통접근성을 한 단계 향상시키는 등 도시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그동안 공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주신 시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6/28 [16:5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뉴스> 대전시, 베트남 해외통상사무소 개소식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김선영.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42-485-0084 Fax 03030-942-0084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