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7.11.18 [14:56]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 30여 현안사업 철저관리 나서
권선택 시장, 현안사업 추진 중 조직 내부, 기관 간 소통 강화 주문
 
김정환 기자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유성복합환승센터 건립사업의 조기 정상화 대책 마련, 홍도육교 철거사업 시민불편 해소 등 시정 현안사업의 철저한 관리와 적극적 추진을 당부했다. 
 
권 시장은 “유성복합환승센터 건립사업이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해지된 것인데, 마치 사업 전체가 무산된 것처럼 비춰지고 시정에 대한 신뢰성까지 저하돼 안타깝다”며 “이번 문제에 관한 불필요한 소모적 논쟁보다는 생산적 대안을 마련하고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권 시장은 “이번 사태를 거울삼아 시민생활과 직결된 30여 현안사업을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전제 하에 철저히 관리하라”며 “무엇보다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조직 상하, 기관 간, 유관단체 간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또 이날 권 시장은 새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 수립을 맞아 모든 역량을 집중해 우리시 예산반영률을 높일 것을 지시했다.
 
권 시장은 “새 정부의 정책의지가 반영된 첫 번째 본예산에 우리시 계획이 최대한 배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라”며 “특히 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관련 예산이 우리시에 최대한 배정될 수 있게 시장의 일정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이날 권 시장은 2017 APCS(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의)의 양적ㆍ질적 성공을 위한 추진상황 점검 등 시정현안을 논의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6/26 [14:1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대전에서 열린 안전한국훈련 이미지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김선영.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42-485-0084 Fax 03030-942-0084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