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7.11.18 [14:56]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 유성구, 공중화장실 안심비상벨 운영
위기상황 발생 시 상황실 연결 및 순찰차 출동 시스템 갖춰
 
김정환 기자

대전 유성구가 여성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에 취약한 공중화장실 25개소에 안심비상벨을 설치하고 6월 22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구는 22일 반석공원 공중화장실에서 유성경찰서와 합동으로 안심비상벨 운영시스템에 대한 시연회를 개최하고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에 나섰다.
 
공중화장실 안심비상벨의 설치장소는 유성경찰서와 안전에 취약한 공중화장실 전수조사를 통해 66개소 중 총 25개소로 선정하여, 화장실 내 각 대변기칸과 세면대, 장애인화장실 등에 총 113개가 설치 완료됐다.
 
이번 시스템은 여성이 공중화장실에서 긴급상황이 발생해 안심비상벨을 누를 경우 경광등이 작동하고 유성경찰서 상황실에 즉시 신고가 접수된다.
  
특히 신고자와 경찰상황실 간 양방향 통화가 가능하며 신속한 상황전파로 순찰차가 출동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구는 이번 안심비상벨 운영으로 공중화장실의 특성상 CCTV 설치 등 범죄예방시스템이 전무한 곳에서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각종 강력범죄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6/22 [17:5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대전에서 열린 안전한국훈련 이미지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김선영.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42-485-0084 Fax 03030-942-0084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