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7.11.20 [10:56]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창립기념일에 환경 정화 활동 나선 "대전도시철도노동조합"
 
김정환 기자

 
▲ 대전도시철도노동조합이 창립기념일에 대전천에서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 김정환 기자
노조창립 12주년을 맞이 한 대전도시철도노동조합(위원장 노재준)이 30일 노동조합 창립 기념일을 맞아‘대전천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노동조합은 개통 후 11년 무사고를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있어서 가능했다며 창립 12주년의 기쁨을 지역 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봉사활동을 추진하게 됐다.
 
그간 공사 노사는 대화와 타협을 통한 선진 노사관계 구축으로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 일터혁신 대상 장관상을 수상하고 지난 5월에는 노사가 안전한 일터 조성에 노력하여 정부로부터 2017년도 재난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민기 사장은 노동조합 12주년 행사에 참석하여 경영 여건과 현황을 설명하고 “어려운 경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조직문화 개선과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대비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함께 하는 꿈은 이루어진다.’는 친필 메시지를 전달했다.
 
노동조합 노재준 위원장은“노동조합 창립 행사에 사측 대표가 참석하여 경영현황을 설명하고 소통의 시간을 갖는 경우는 찾아보기 힘든 공사만의 협력적 노사관계”라며 “CEO가 진정성을 갖고 공사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면 노동조합 역시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5/31 [17:0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대전에서 열린 안전한국훈련 이미지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김선영.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42-485-0084 Fax 03030-942-0084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