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7.06.27 [22:02]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지역국회의원 "지역 현안 해결" 나서
대전시, 국회의원 초청 시정현안 간담회 개최
 
김정환 기자

 
▲ 대전시가 지역국회의원들을 초청 시정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 했다.     © 김정환 기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대선 이후 신정부 출범에 맞춰 대선공약의 국정 과제 반영과 2018년 국비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5일 국회에서 "국회의원 초청 시정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권선택 시장을 비롯해 이장우 의원(대전 동구), 박병석 의원(대전 서구 갑), 박범계 의원(대전 서구 을), 정용기 국회의원(대전 대덕구)등 대전지역 국회의원이 참여했으며, 대전시 간부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문재인 대통령 대전 공약사업 9건, 2018년 주요 국비사업 12건 등을 포함 총 23건의 굵직한 현안에 대해 지역 정치권의 협력과 전폭적 지원을 요청했다.
 
권 시장은 대전의 미래성장 동력이 될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 ▲대전의료원 설립, ▲국립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중부권 원자력의학원 건립, ▲옛 충남도청 이전부지 조기 활용, ▲대전 외곽순환도로 교통망 구축,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조기 착공 지원, ▲대전교도소 이전, ▲월평동 화상경마장 외곽 이전 총 9개 사업 약 3조 3,318억 원 규모의 문재인 대통령 대전광역시 공약사업이 국정과제로 채택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권 시장은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은 대전시가 주도적으로 대선공약화한 사업으로 대덕특구, KAIST 등 유리한 과학 인프라를 활용하여 과학비지니스벨트 조성사업과 같이 국책사업화를 위해 시정역량을 총결집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년 대비 5%가 증가된 2018년 국비 목표액 2조 7,800억  원이 원활히 확보될 수 있도록 ▲충청권광역철도 1단계 건설, ▲도시철도 2호선(트램) 건립,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 ▲ 대전~오송 신교통수단(광역BRT) 건설 등 12건의 주요 국비사업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간담회에 참여한 지역 국회의원들도 지금 시점이 신정부 출범 초기로 지역공약의 국정과제 반영과 그에 따른 국비확보를 위해 매우 중요한 시점임을 공감하고, 향후 지역발전을 위한 초당적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권 시장은 “앞으로 대선공약의 국정과제 반영을 위해 지자체․기업․시민단체 등 범시민 공약이행협의체와 4차 산업혁명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발 빠른 대응으로 시정과 국정의 동조화를 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이를 위해 여야를 떠나 지역 정치권과 경청과 소통을 통해 상호 협력체계를 더욱 굳건히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선택 시장은 국회의원 간담회 이후 국정기획자문위원회를 방문, 자치단체장으로는 가장 먼저 김진표 위원장을 만나 대전시 공약 9건에 대해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과 관련해 인프라의 집적과 융합 필요성에 대해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국가 차원의 투자와 협조를 당부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5/25 [17:2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뉴스> 대전시, 베트남 해외통상사무소 개소식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김선영.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42-485-0084 Fax 03030-942-0084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