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7.09.21 [16:59]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도시철도공사 "테러대비 경계태세와 수송대책" 점검
U-20 월드컵 경기 대비 특별점검 실시
 
김정환 기자

대전도시철도공사가 5월 20일부터 6월 11까지 열리는
▲ 대전도시철도공사 김민기 사장이 U-20 월드컵대회에 대비 지하철 대 테러 안전대책과 관람객 수송대책을 시행한 가운데 현장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 김정환 기자
.
 
현장 점검에 나선 김 사장은 17일 정부에서 테러경보를 ‘경계’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U-20 월드컵대회 9경기가 열리는 월드컵경기장역을 방문하여 역사 감시체계와 테러발생시 연락체계, 행동요령 등을 점검하고 역사 순찰 등 테러 예방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사장은 많은 관람객이 도시철도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기일 승차권 판매 계획과 에스컬레이터 등 편의시설 정상 유지 방안, 승강장 유도와 경기장 안내 체계 등의 U-20 월드컵경기 대비 현장 수송대책 상황을 점검했다.
 
공사는 테러대비와 관람객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으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경기일마다 안전․안내요원을 역사에 배치하고 이용고객 폭주 시 임시열차를 투입할 계획이다.
 
김민기 사장은 “도시철도와 같은 다중 이용객이 많은 곳에서 테러가 발생할 경우 그 피해가 매우 크므로 사전에 테러 예방을 위한 역사 순찰, CCTV 감시 등 사소한 것까지의 모니터링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테러 예방과 월드컵경기 관람객 안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5/18 [16:1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2017 아태도시정상회의(APCS), 대전에서 개막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김선영.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42-485-0084 Fax 03030-942-0084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