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8.01.21 [11:06]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선거종반 표심 잡기 총력
 
김정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대통령선거가 종반으로 접어든 가운데 막바지 득표에 총력을 기울 이고 있다.     © 김정환 기자
‘장미대선’으로 불리는 제19대 대통령선거가 5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유권자의 관심을 끌기 위한 갖가지 묘안이 눈길을 끌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국민주권 대전선거대책위원회(이하 민주당)는 대선 막판 ‘문재인 대세론’이 굳혀지는 것에 안주하지 않고, 선거운동 효율의 극대화를 꾀하면서 그동안 취약했던 부분에 힘을 집중하는 등 선거 막판 표심 다지기에 전력을 쏟는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민주당은 대선레이스가 중반에 접어든 지난달 말부터 각 지역별로 분산되어 있는 선거운동원 150여명을 동구, 중구, 대덕구 등 전략지역에 아침 출근시간 대에 집중 배치해 ‘파랑물결유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25일 오정동 4거리 등 대덕구 주요 교차로에서 처음 파랑물결유세를 가진 민주당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데 주목하고, 27일 중구, 28일 동구, 5월 2일 한밭대로 등에서 벌떼유세를 연이어 가진데 이어 남은 대선 투표일까지 1~2차례 더 계획하고 있다.
 
여성 광역·기초 의원 중심으로는 ‘골목 유세단’과 ‘장바구니 유세단’이 꾸려졌다. 골목 유세단은 점심시간과 퇴근시간을 이용해 사무실이 밀집해 있는 도심 빌딩주변과 주택가 골목 등을 돌며 직장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선거공보를 나눠주는 홍보전을, 장바구니 유세단은 젊은 주부들과 상인들이 많은 마트나 재래시장, 장마당 등을 누비며 바닥민심을 훑는데 집중하고 있다.
 
민주당은 특히 지난 대선에서 젊은 층의 낮은 투표율이 패배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 4일과 5일 양일간 진행되는 사전투표에서 젊은 층의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대전선대위 지도부까지 적극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민주당은 각 지역 선거운동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을 대학가 주변 및 젊은 층이 많이 찾는 장소에 집중 배치해 ‘투표하고 놀러가자’ 등의 피켓을 들고 투표 독려에 나서고 있으며, 충남대와 카이스트 등 지역 대학을 7개 거점으로 나눠 사전투표소 등이 안내된 명함을 돌리는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실제로 지난 1일 하루에만 15,000여장의 투표 독려 명함이 소진되는 등 젊은 층의 호응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5/04 [14: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뉴스>제54회 무역의 날 기념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김선영.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42-485-0084 Fax 03030-942-0084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