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7.11.19 [12:56]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문화 · 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부처님 오신날 봉축메시지 전해
 
김정환 기자


문재인 후보,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하며

“희망, 소망, 평화” 강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2일 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봉축메시지를 내고 희망과 소망, 평화를 강조했다.


문 후보는 “우리 불자들이 매년 돌아오는 부처님 오신 날을 항상 새롭게 맞이하는 이유는 나무마다 돋아나는 새잎처럼 새롭게 돋아나는 희망이 있고, 부처님을 향한 간절한 소망이 있기 때문이다”며 “이천 오백년 전 화창한 봄날 룸비니 동산에 부처님께서 첫발을 내딛으신 날, 관불의식으로 모든 번뇌와 괴로움을 모두 씻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지금 우리는 소통의 부족함에서 오는 분열과 갈등, 극심한 양극화로 인한 사회갈등, 남북의 대립국면, 그리고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는 테러와 전쟁으로 인한 무고한 희생 등으로 인해 그야말로 중생의 아픔을 겪고 있다”며 “부처님 오신 날 만큼은 특별히, 나만의 것이 아니라 주위의 모든 불자, 비불자 구분하지 말고 모두가 부처님의 은덕을 받는 날이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하고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발원 드린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5/02 [17:1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대전에서 열린 안전한국훈련 이미지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김선영.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42-485-0084 Fax 03030-942-0084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