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7.11.23 [13:57]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둔산경찰, 끈질긴 수사로 고의 교통사고 피의자 검거
 
김정환 기자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조사계(계장 민미란)는 보험금을 노리고 2011년 12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총 8회에 걸쳐 고의로 교통사고를 일으켜 4개 보험사로부터 치료비와 합의금 명목으로 6,894,910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로 나00(남, 26세) 등 2명을 검거 했다고 밝혔다.

친구 사이인 이들은 돈을 벌 목적으로 교통사고를 고의로 일으켜 보험금을 받아내기로 사전 공모한 후 2011년 12월 5일 밤 11시 35분 경 대전 서구 탄방동 남선공원 입구의 이면도로에서 서행중인 차량을 발견하고 고의로 차량 뒷바퀴에 발을 넣는 방법으로 사고를 내는 등 2011년 12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총 8회에 걸쳐 현대해상 등 4개 보험회사로부터 6,894,910만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다.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조사계 이정현 경사는 병원비를 스스로 지불하고 퇴원하였다는 진술을 듣고 접수된 사건을 일반적인 교통사고로 예단하지 않고 다각도로 조사하는 과정에서 사고 내역, 사고 현장 CCTV 영상자료 및 인터넷뱅킹 등 자료를 분석하여 증거 자료를 확보하였고, 4개월간의 끈질긴 수사 끝에 피의자 2명을 순차적으로 검거했다.

한편, 교통조사계 이정현조사관은 작년 7월에도 62,000,000원 상당의 보험금을 편취한 보험사기를 수사를 하였다.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조사계는 서민들에게 보험료 인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보험사기를 사전에 차단하고, 근절하기 위해 적극적인 수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4/21 [14:3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대전에서 열린 안전한국훈련 이미지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김선영.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42-485-0084 Fax 03030-942-0084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