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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현 대전시의원, 대전국제중.고 설립 중단 요구
 
김정환 기자

 
▲ 정기현 의원.    
 정기현 대전시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3)은 이 같은 교육부 중투심사 결과에 대해 환영을 표시하며, “더 이상의 대전국제중고 설립 추진은 행정력 낭비일 뿐”이라며 설동호 교육감의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정 의원은 매년 100여명의 우수 인재가 타시도로 유출된다는 논리에 대해 “국제고와 계열이 같은 문과 학생은 40~50여명에 불과한데 이들을 위해 500여억원에 가까운 설립비를 투자하고 매년 100여억원의 운영비를 투자하는 것은 예산 낭비일 뿐이다”며, “필요하다면 설립목적이 비슷하고 최근 240여명의 정원이 축소된 대전외국어고의 정원을 늘려 수용할 수 있다. 이는 빚더미에 앉은 대전시교육청이 수백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길이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지난 4월4일에 있은 대전시의회 시정질문에서 교육감을 상대로 “학생수가 급격히 감소하는 대전의 실정에서 대전국제중고등학교의 신설은 불필요하다”고 주장했고, 이 같은 의견을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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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0 [16:4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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