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7.11.24 [07:56]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경시 대전시의원 "자유한국당 탈당"
박종선. 정진항 전 대전시의원과 국민의당 입당
 
김정환 기자

▲ 김경시 대전시의원이 자유한국당을 탈당 하고 박종선. 정진항 전 시의원과 함께 국민의당에 입당했다.      © 김정환 기자
자유한국당 김경시 대전시의원이 자유한국당을 탈당하고 박종선. 정진항 전 대전시의원과 함께 국민의당으로 입당했다. 
 
김경시 의원은 16일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회견을 통해 “결연한 마음으로 자유한국당을 탈당하고 국민의당을 통해 안철수 후보를 지지한다”며 “국민대화합과 통합으로 정의가 살아있는 공정한 구조적 개혁이 가능한 국민의당과 안철수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고 탈당의 이유를 밝혔다.
 
함께 입당 하는 박종선 전 대전시의원은 “그동안 몸 담아왔던 자유한국당은 보수라는 이념가치에 함몰돼 잇었다. 그리고 시대의 조류, 부름, 가치에 편승할 수 없는 정당”이라며 “21세기 새로운 미래의 가치를 추구해야할 정당이 필요해 그역할을 하고 그러한 정치를 만들어나갈 수 잇는 적임자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정진항 전 대전시의원도 “21세기 정직한 대통령 또 국민과 함께할 수 있는 먹거리를 창출할 수 있는 대통령이 바로 안철수”라며 “온 국민과 함께 당당하게 우뚝 서는 대통령을 만들고자 입당하게 됐다”고 입당 이유를 밝혔다.
 
지역 유권자 동의는 받았는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는 김경시 의원은 “결정 1주일 전, 가까운 사람들과 소통은 했다”며 “당을 바꾸는 것은 빠르지 않느냐는 일부 의견도 있었지만 그 분을 대통령 만들 수 있다면 적은 힘이지만 빨리 도와야겠다 생각이었고 주변에서 80% 정도는 동의했다”고 전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4/16 [18:0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대전에서 열린 안전한국훈련 이미지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김선영.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42-485-0084 Fax 03030-942-0084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