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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대전시당, 선대위 청년본부 발족
홍준표 후보 지지 선언
 
김정환 기자


대전지역 청년 100여명은 14일 ‘서민대통령’이며 ‘안보대통령’이 될 제 19대 대통령으로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가장 적합하다고 지지선언을 했다.
 
이들 청년들은 이날 오후 자유한국당 대전광역시당에서 대전시선대위원회 청년본부(선대위원장 김경태)를 발족하고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하고 나라를 튼튼하게 지킬 대통령은 홍준표 후보가 유일하다”며 이같이 선언했다.
 
이 자리에서 김경태 청년선대위원장은 “조국의 미래는 청년의 책임”이라고 단호하게 선언하고, “북한의 핵과 미사일 공격 위협에 최소한의 방어무기인 사드를 반대하는 다른 후보들은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고, 이를 적극 수용해 안보관이 확고한 홍준표 후보만이 대통령이 돼야 한다”며 청년들의 행동을 요청했다.
 
이은권 대전시선대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청년들에게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함께 하는 마음을 가지면 결국에는 명품인간이 되는 것을 살면서 경험했다”며 “홍준표 후보를 지지하면 대한민국이 정상적인 국가가 될 수 있고, 그렇게 되도록 청년들이 앞장서 홍 후보에게 마음을 주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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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5 [20:2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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