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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의원, 충청대표를 대한민국 대표로 뽑아달라!
안희정 지사 지지율 25% 오를때 골든크로스가 나타날 것
 
김정환 기자

 
▲ 안희정 충남지사 의원멘토단장 박영선 의원이 대전시의회를 방문했다. 좌측부터 조승래 의원,박영선 의원,어기구 의원,김종민 의원      © 김정환 기자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안희정 충남지사의 대선캠프 의원멘토단장이 17일 대전시의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충청대표를 대한민국의 대표로 뽑아달라"고 호소했다.
 
박 의원은 안 지사의 충청권 지지를 호소 하면서 “요즘 이런 말이 유행한다. 그동안은 ‘어대문’(어차피 대통령은 문재인)이었는데 이제는 ‘그대안’(그래도 대통령은 안희정)이다”면서 “충청도의 뒷심이 발휘되고 있고 이것이 여론조사에서 뒷받침되고 있다"고 덧 붙였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이 ‘그대안’은 본선에 가서는 ‘그대안의 대통령 안희정’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또  “안 지사가 지지율 25%를 찍으면 1위 주자의 지지율이 하락하면서 서로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이루게 되는 골든크로스가 나타날 것”이라고 확신했다.
 
박 의원은  “어제 안 지사의 20% 지지율 회복은 1위와의 격차가 한 자리수로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의원은 “멘토단을 구성하면서 1차 목표가 20% 회복이었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다소 빠르게 20%를 회복했다”며 “2차 목표는 25%를 돌파하는 것인데 그 의미는 역전된다는 것으로 골든크로스가 나타나는 지점이 25%”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왜냐하면 지금 1위 주자의 지지율이 단순 여론조사에서 29~31%를 왔다갔다하면서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고, 특히 탄핵이후엔 하락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안 지사가 25%를 찍으면 1위 주자의 지지율이 하락하면서 서로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이루게 되는 골든크로스가 나타날 것이라 예상하고 있고 그것이 곧 올 것”이라고 확신했다.
 
박 의원은 또 “불안한 후보를 민주당이 후보로 선택했을 경우 이번 대선에서 정권교체라는 말이 무색해 질 수 있다는 우려가 지금 퍼지고 있다”며 “그러나 안희정 지사는 본선은 해볼 필요도 없고 확실한 필승카드, 안심할 수 있는 카드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라고 밝혔다.
 
안 지사의 대연정과 관련해선 “안 지사의 대연정은 자기의 경험을 통해서 나온 정치 철학”이라며 “이러한 경험 없이는 대연정을 함부로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처음에 대연정 카드를 꺼냈을 때 비판도 받았지만 이제와선 대연정 카드가 전체 선거판을 이끌어가는 핵심 이슈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대연정을 선점한 안 지사 때문에 다른 후보들도 이 말을 꺼내고 싶지만 꺼내지 못하고 소연정이니 하는 다른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며 “대연정은 가장 핫한 민주당의 경선구도는 물론 이번 대선을 끌고 가는 큰 하나의 프레임”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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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17 [15:4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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