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7.07.25 [23:01]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도시철도공사, 개통 11주년 "사랑의장기기증협약"
장기 나눔은 꼭 필요하다는데 공감하고 장기 기증 운동 협약 참여
 
김정환 기자

 
▲ 대전도시철도공사가 개통 11주년을 기념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상호 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헌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      © 김정환 기자
대전도시철도공사가 16일 개통 11주년을 맞아 양기관은 장기 이식을 해야만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장기 나눔은 꼭 필요하다는데 공감하고 장기 기증 운동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장기기증운동본부는 지난 8일 공사 임직원에게 장기기증의 의미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공사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60명 넘게 장기기증에 동참했다.
 
협약식에서 양기관은 기증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상호 교류 협력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동 노력하기로 하였으며 역사내 홍보물을 비치하고 장기 기증을 홍보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공사는 2005년 설립한 지역의 공기업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한 나눔사랑봉사회와 재능기부 기술봉사회를 조직하여 매년 난치병 어린이 돕기, 저소득층 학생 장학금 지급, 무료급식 봉사활동, 사랑의 연탄 전달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공사 김민기 사장은 “개통이후 11년간 무사고를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시민의 사랑과 성원이 있어 가능했다.”며 “고객을 위한 안전과 이용서비스뿐만 아니라 헌혈, 장기기증 운동 등도 동참하여 시민의 아픔도 함께 나누는 시민의 도시철도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3/16 [17:3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뉴스> 대전시, 베트남 해외통상사무소 개소식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김선영.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42-485-0084 Fax 03030-942-0084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