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7.06.27 [22:02]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공단.공사 노조,성과연봉제 반발 소송 준비
노사간 합의 없이 이사회 거치지 않고 서면결의 주장
 
김정환 기자

대전시산하 대전도시철도공사와 마케팅공사,시설관리공단등 산하기관 노조가 성과연봉제 일방 결정과 적법절차를 문제 삼고 공동대응에 나설 것으로 보여 성과연봉제에 따른 후폭풍이 민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대전도시철도공사 노동조합은 사측의 일방적인 성과연봉제 도입에 반발하며 집회와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 대전도시철도공사     © 김정환 기자
도시철도 노조는 13일 “노사간 합의 없이 이사회를 거치지 않고 서면결의로 지난 1월 18일 성과연봉제를 일방적으로 도입했다”며 “노사간 합의 없이는 무효”라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해 7월 노사협의회에서 성과연봉제는 노사간 합의되지 않으면 시행하지 않는다고 합의한 바 있고, 이후 12월 이뤄진 임금현상에서도 성과연봉제 도입과 관련된 개정 규정은 노사간 합의를 전제 조건으로 한다고 합의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도입한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처사”라며 반발하고 있다.
 
노조는 14일 오후 2시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옥 앞에서 노조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연봉제 도입 철회와 경영진의 공식적인 입장표명을 촉구할 예정이다.
 
노조 관계자는 “노사합의 정신을 무시한 배경과 관계자들을 조사해 응당한 책임을 묻게 할 계획”이라며 “성과연봉제 도입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본안소송도 불사하겠다”고 사측에 경고했다.
 
이와 관련 지난해 12월 노사 합의 없이 성과연봉제를 도입한 대전시설관리공단과 대전마케팅공사도 도시철도공사와 연대해 성과연봉제 도입 철회를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2/13 [17:3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전시 공단.공사 관련기사목록
<포토 뉴스> 대전시, 베트남 해외통상사무소 개소식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김선영.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42-485-0084 Fax 03030-942-0084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