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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 투입 대전플랜더스파크 최적지 유성구 금고동 선정
2018년 조성공사 2020년 완공 목표
 
김경훈 기자

 
▲ 플랜더스파크 조감도.     © 대전시 제공
300억 원이 투입되는 반려동물을 위한 대전플랜더스파크 최적지로 유성구 금고동이 선정됐다. 시는 2018년 조성공사에 들어가 오는 2020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플랜더스파크 용역을 수행한 충남대 산학협력단은 27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플랜더스 파크 조성 타당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충남대 산학협력단은 이택구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해당 부서장들과 자문위원, 민간전문가 등 16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산업 현황, 최적 후보지선정 결과, 조성계획, 사업성 분석, 재원조달계획, 사업 시행방식을 보고했다.
 
충남대 산학협력단은 "개발용이성과 인접도시 접근성, 공공성, 환경성, 경제성 등을 종합평가한 결과 유성구 금고동을 최종 후보지로 선택했다"고 말했다.
 
용역 관계자는 “유성구 금고동 후보지의 경우 개발이 용이하고 민원 발생우려가 없다는 장점이 있었다”면서 “충분한 부지 확보와 둔곡산업단지와 연계개발 등이 가능해 최적의 대상지로 평가받았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산학협력단은 총 9만5000㎡ 규모의 시설을 제시했다. 반려동물 가족을 위한 전용 공원을 조성하고, 가상현실을 접목한 놀이형 체험・교육시설을 갖춘다는 것.
 
또 시민 여론조사 결과 반려동물공원 조성에 찬성하는 의견이 반대 여론보다 2배 가량 높았고(60% vs 32%), 비반려인의 경우에도 41.5%가 반려동물공원을 방문할 의향이 있음을 감안하면, 반려인 뿐 아니라 비반려인도 즐길 수 있는 시설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플랜더스파크 조성에는 총 3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어드벤쳐 Zone, Community Zone, 동물보호센터 등 3개 구역으로 나누어진다.
 
어드벤쳐 Zone은 5만 8000㎡부지에 가상현실(VR)과 4D를 활용한 놀이, 체험, 교육공간이 조성되고 비반려인이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들어선다.
 
2만 6000㎡ 부지의 커뮤니티 Zone은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캠핑장, 어질리티, 수영장 등이 설치되고 반려동물 관련 서비스 시설 등이 들어선다.
 
동물보호센터 부지 1만 1000㎡에는 유기동물 보호관리를 위한 보호시설과 입양활성화를 위한 훈련센터 등이 조성된다.
 
충남대 산학협력단은 플랜더스파크 건설 효과로 886억 97000만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848명의 고용효과, 운영에 의한 경제효과로 2000억 원의 경제효과와 1911명의 고용효과를 제시했다.
 
시는 내년부터 개발제한관리계획 수립 및 도시관리계획 심의 등 관련 행정절차를 2017년까지 마치고 2018년 3월부터 조성공사를 시작해 2020년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 "앞으로 개발제한구역 관리 계획부터 넘어야 할 산이 많지만 반려동물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대전이 마련한다는 생각으로 추진하겠다"며 "반려인들을 위한 힐링 공간은 물론 대전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반려동물 산업을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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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6/27 [18:1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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