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20.06.03 [20:42]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문화 · 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문화재단, 릴레이기부 ‘컬쳐트램’ 스타트
기부금·중고악기 기부, 두 개의 레일 따라 기부 확산
 
김경훈 기자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찬인)은 대전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릴레이기부 프로젝트 ‘Culture-Tram(컬처트램)’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컬처트램은 문화(Culture)와 트램(Tram)의 합성어로 기부금과 중고악기 기부란 두 개의 레일을 따라 기부가 이어져 대전의 문화예술 기부문화를 확산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재단은 그동안 기업이 특정 예술단체를 지정해 기부하는 지정기부금을 받아 문화예술 관련행사를 지원해 왔으며, 이번 컬처트램을 시작으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보다 적극적인 기부금 유치 사업을 벌이게 된다.
 
기부자는 다음 기부자를 지정하고, 지정을 받은 기부자는 기부금 혹은 중고악기를 선택해 기부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부금은 약 1년간 총 2억 원을 목표로 100만 원에서 300만 원 사이의 소액으로 모금활동을 한다. 목표에 도달하면 지역의 문화예술을 위한 행사와 지원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중고악기 기부는 오케스트라 연주에 사용되는 악기를 대상으로 한다. 기부된 악기는 문화소외계층의 문화예술교육 사업인‘꿈의 오케스트라’에 사용할 예정이다.
 
박찬인 대표는 “마을과 마을,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며 소통을 일으키는 선진교통수단인 Tram에서 모티브를 착안했다”며 “문화예술 기부문화를 확산해 대전 문화예술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부자 명단과 기부현황은 기부자의 동의를 얻어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기부 릴레이를 통해 지정받지 않더라도 대전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042-480-1024)로 문의하면 된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6/05/09 [16:3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 최초 '발코니음악회'를 개최한 대전서구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