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7.05.26 [01:03]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청호오백리길’ 연간 방문객 100만명↑
대전마케팅公 탐방지원센터 등 복합시설 개발 추진
 
김경훈 기자


도보여행객들이 즐겨찾는 '대청호오백리길'의 연간 방문객이 100만명을 훌쩍 넘는 등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11일 대전마케팅공사에 따르면 대청호오백길에 대한 도보관광 인지도 및 동기 등 22개 문항의 설문조사와 기초데이터 현황을 파악한 결과 지난해 이곳을 다녀간 방문객 수는 100만명 이상으로 나타났으며 전체적인 만족도는 보통 이상의 긍정적 평가가 100%를 차지했다.
 
설문조사는 지난 3월 12일부터 4월 11일까지 한달간에 걸쳐 4개 거점지역에서 도보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분석은 빈도분석, T-검정, 다중응답분석, ANOVA분석 등의 기법을 사용했다.
 
조사결과 대청호오백리길 방문자는 남성과 여성이 각각 50% 비율로 나타났으며, 여가시간이 많은 중장년층보다는 20~30대 연령층이 전체 44.7%를 차지해 상대적으로 젊은층이 찾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주요 코스로는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유명한 4구간(호반낭만길)이 만족도 40%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 그 다음으로는 2구간(25%), 1구간(7.5%) 순이었다. 또 대청호오백리길 도보여행시 함께 걷고 싶은 사람을 꼽는다면 연인, 동호회, 가족, 친척, 친구, 모임 순으로, 평균 10% 이상의 응답률을 보였다.
 
대청호오백리길의 전체적인 만족도는 보통 이상의 긍정적 평가가 100%를 차지해 전반적으로 높게 나타났고, 98.1%가 이곳을 재방문하겠다고 응답해 도보여행지로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
 
공사는 대청호오백리길 활성화를 위해 탐방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체험프로그램이 가능한 복합시설의 개발을 추진하는 한편, 외래 방문객 유치를 위한 대내외 홍보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명환 대전마케팅공사 사장은 "도보여행객들의 이용편의를 위해 화장실과 쉼터 등을 늘리고 먹거리, 쇼핑거리,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5/05/11 [15:5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제95회 어린이날 대전에서 다체롭게 개최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김선영.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42-485-0084 Fax 03030-942-0084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