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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보전금 물의 김동섭 시의원 대시민사과
선관위에 1800여만원 중 500만원 납부...빠른시일내 완납 약속
 
김경훈 기자


▲ 김동섭 대전시의원 사과문 전문.    
선거보전금을 반환하지 않아 물의를 빚은 대전시의회 김동섭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유성2)이 대시민 사과와 함께 선거보전금 일부를 선관위에 납부했다.
 
김 의원은 7일 보도자료를 내고 "사려깊지 못한 처신으로 시민여러분과 유권자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매우 송구한 마음에 고개를 들 수 없다"며 "불찰로 빚어진 일이기에 앞으로 처신에 더 조심하고 신중하겠다"고 사과했다.
 
그는 이어 "이를 계기로 더욱 조심하고 시민의 공복으로 시민들이 맡겨주신 역할을 충실하게 하겠다"며 " 진심으로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또 "오늘 아침 일찍 서구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와 통화하고 중앙선관위와 시선관위의 결정에 따라 선거보전금 반환 절차를 이행했다"며 우선 1800여만 원 중 500만원을 입금했고, 3~4 차례에 걸쳐 분납하기로 했으며 최대한 빠른시일내에 완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지난 2006년 지방선거에서 공직선거법 위반죄로 기초의원직을 상실하고도 선관위에 선거보전금을 돌려주지 않고 지금까지 버텨온 것으로 드러나 도덕성과 자질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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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5/07 [15: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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