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7.08.21 [21:59]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대덕밸리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조폐공사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금상 수상
자체 개발기술 “위조방지 및 복사방해용 인쇄물의 제조방법”
 
김정환 기자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가 11월 28일 코엑스(서울 삼성동)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에서 금상(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33회째를 맞는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은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것으로 발명분위기 확산과 기술선진국 도약을 위한 신기술의 발굴과 시상, 우수특허기술의 사업화 촉진 및 우수특허제품의 판로개척을 위해 기획된 행사다.
 
조폐공사는 자체 개발기술을 널리 공유하여 최근 만연하고 있는 위조제품의 피해를 줄이고, 또한 특허청과 함께 추진한 IP(Intellectual Property) R&D 연계전략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그 가치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고 수상 이유를 밝혔다.
 
이번에 금상을 수상 한 “위조방지 및 복사방해용 인쇄물의 제조방법”은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미세패턴을 두 영역으로 나누어 복사 시 특정 경고메시지가 나타나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모든 인쇄물에 적용이 가능하며, 특히 보안을 요구하는 공공제품과 기업용 기밀문서, 증명서, 기타 각종 보안문서 등에 적용 할 수 있다. 현재 인감증명서, 졸업증명서, 의약품처방전, 시험성적서 등에  이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4/11/28 [16:3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뉴스> 대전시, 베트남 해외통상사무소 개소식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김선영.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42-485-0084 Fax 03030-942-0084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