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0.10.20 [09:04]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중구, 7월부터 재활용품 수집운반 직영 전환
매년 3억3천만원 예산절감 효과 기대
 
김정환 기자
광고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올 6월말로 만료되는 재활용품 민간대행사업을 구(區) 직영처리로 전환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재활용품 수집운반에 필요한 인력 21명과 차량 7대를 확보하고 이달 중으로 재활용품 매각 처리를 위한 업체를 선정키로 했다. 구는 직영전환 2년차부터 매년 3억3천만원 가량의 예산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구는 민선 5기 출범 이후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는 범위 내에서 재활용품의 효율적인 수거 시스템 구축과 최저가 낙찰제를 통한 업체 선정으로 연간 4억4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있다.
 
또 지난해 7월부터 민간위탁으로 처리됐던 대형폐기물을 직영으로 전환해 매년 4억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보고 있다.
 
박용갑 구청장은 "재활용품 수집운반의 직영전환을 통해 열악한 자치구 예산을 절감하고 있다"며 "업무처리의 효율성 확보 및 공공서비스 질 향상 등 1석 3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2/06/24 [14:0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2020 대전시건축상 금상에 '월평도서관' 선정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