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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중국거점 전화사기범 검거
취약계층노린 6단계 지능사기범
 
송윤종


당진경찰서, 21일 전화사기범 일당 11명검거

     충남 당진경찰서(서장 이명교)는 27일 지난 3. 21일 11:30경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인근에서 노인 등 취약계층을 상대 전화금융사기로 2억 2천만원을 가로챈 일당 국내총책 김모씨(45세) 등 11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검거된 전화사기단은 중국총책, 인출책, 국내총책, 운반책, ,통장판매자, 모집책으로 역할을 분담하여 2011년 11월부터 12월 7일 사이 중국총책이 중국 콜 센터에서 조선족을 고용하여  국내 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대검찰청 금융수사과 개인정보담당관이다,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해야한다,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계좌번호, 카드번호, 보안카드번호를 입력하면 막아주겠다”며, 가짜 홈페이지를 주소를 알려주고 이를 믿은 피해자 김모씨(55세, 당진 송악 거주)등 4명에게 총 2억 2천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했다.

검거된 전화사기단의 범행수법은 상당히 복잡하고 지능적이었다. 먼저 모집책이 국내 노숙자등을 상대로 통장을 개설시켜 대포통장을 만든 뒤, 통장판매자에게 현금카드와 통장을 넘기면 통장판매자는 운반책에게 판매하고, 운반책은 이를 국내총책에게 넘긴 후, 국내총책은 이를 인출책에게 전달하여 최종적으로 인출책이 전화사기로 편취한 돈을 인출하여 중국총책에게 송금하는 방법으로 무려 6단계를 걸쳐 수사망을 피하는 치밀함을 보여주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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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3/27 [12:5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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